찬바람 불어도 맥주

더우나 추우나 비가 오나 눈이오나 언제나 우리의 영혼을 위로해주는 맥주. 그중 가을이 가기 전즐겨야 할 맥주 소식을 전한다.

완벽한 하이네켄을 만나는 방법

‘하이네켄 드래프트 X 시그니처 푸드’

일반 생맥주가 아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만들어져 최적의 밸런스를 유지해 온 하이네켄 드래프트다. 10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서울 시내에 위치한 바와 레스토랑에서 이 맥주를 만날 수 있는데, 선정된 해당 업장에서 하이네켄 드래프트를 주문하는 고객에겐 이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라끌렛 치즈를 곁들인 무화과 & 프로슈터 브루스케타’를 하이네켄 서버가 직접 제공할 예정. 이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맥주 업계의 신세계가 나타났다

‘탭 퍼블릭’

단순히 주어지는 메뉴에서 맥주를 선택하는 시대는 끝났다. 최근 오픈한 한남동의 탭 퍼블릭은 미국에서 새롭게 성장세를 타고 있는 획기적인 맥주 하우스다. 기존 잔 단위로 주문하는 기존 방식을, 10ml 단위로 자유롭게 맥주의 양을 주문할 수 있게 바꾸었고 모든 맥주 탭의 LCD 화면을 통해 브랜드, 타임, 맥주의 특징은 물론 모든 정보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다. 이 모든 게 REID 칩이 내장된 팔지를 착용하고 원하는 맥주를 화면에 터치한 후 직접 원하는 양을 따라 마시면 된다.

 

한국에서 옥토버 페스트를 즐기는 방법

구스아일랜드 옥토버 베스트 페스티벌’

세계인의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 페스티벌을 맞아 구스아일랜드에서 ‘옥토버베스트’ 페스티벌을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옥토버페스트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한정판 ‘구스아일랜드 페스트비어’를 비롯해 구스아일랜드의 전 라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맥주와 잘 어울리는 맛있는 푸드트럭까지 넉넉하게 준비돼있다. 뿐만 아니라 소란, 데이브레이크, 윤딴딴, 권진아 등 뮤지션들의 공연까지 진행된다. 이 가을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 맥주 축제는 경기도 가평 캠프통 아일랜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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