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기형 신박템

‘세상 참 좋아졌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신기하고 기발한 제품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와<007 제임스 본드>에서만 봤던 장면들이 드디어 현실이 되는 걸까.

우산처럼 접고 다니는 모니터

책 한 권 정도의 크기와 무게가 24인치 모니터로 변신하는 휴대용 모니터. 우산처럼 접었다 펼칠 수 있으며, 펼친 화면의 크기는 스마트폰의 23배, 일반 노트북의 4배 정도 크다. 캠핑가서 영화 볼 때, 친구들과 여행 갔을 때, 야외 업무 할 때 등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하다. SPUD(@realarovia) 가격 399달러

 

물속에서 타는 스쿠터

물속에 빠르게 헤엄치고 싶은 다이버들은 주목! 발차기를 하지 않아도 물속에서 추진력있게 나아가는 플라잉 보드가 있으니까. 최고 속도는 5.56km며, 깊이 131피트까지 사용 가능하며 물속 저항이 적어 유연한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SUBLUETECH 가격 329달러

 

콕 찍은 컬러를 펜 속으로

펜 뒷부분의 스캐너로 물체의 색을 인식하면 그대로 색깔을 낼 수 있는 크론지 펜. 하나의 펜으로 1600만가지가 넘는 색을 재현할 수 있다고 하니 디자이너, 다채로운 필기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 좋을 듯. 스마트폰의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한 21세기 신박템이다. CRONZY PEN 가격 299달러

 

내 주머니 속의 스캐너

 

크기는 손전등만하지만 그 자리에서 바로 스캔 가능한 신기한 테크템. 스캔할 문서 위에 레이저로 크기를 맞추고 버튼을 누르면 바로 스캔된다. A2~A6까지 용지 크기를 지원하며,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스캔한 파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PUP 가격 37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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