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모 통해 출산하는 스타들

각자 속사정은 다르지만,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출산 하기로 선택한 스타들.

 

 

딸 노스 웨스트와 아들 세인트 웨스트, 두 명의 자녀와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는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 커플. 셋째는 대리 출산을 결정, 대리모에게 약 1억 3천만원을 지급했다는 이야기가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실력도 외모도 전세계 정상, 축구계의 조각 미남 호날두. 2010년 아들 호날두 주니어를 위해 대리모에게 약 180억원을 지급한 바 있는 그가 이번엔 쌍둥이 딸 에바와 아들 마테오의 출생 소식을 알렸다.

 

영화 <미녀 삼총사> <킬빌> 등으로 전세계 팬에게 얼굴을 알린 할리우드 배우 루시 리우. 2015년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리모를 통해 출산한 아들 록웰 로이드 리우를 소개했다.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불임으로 고통 받아야 했던 모델 타이라 뱅크스와 에릭 알사 커플. 두 사람은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출산을 하기로 결정한 뒤 아들 요크를 품에 안았다.

 

2006년 팝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니콜 키드먼. 그녀는 2008년 첫째딸 선데이 로즈를 출산했다. 2년 뒤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 마가렛을 낳아 누구보다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중.

배우 매튜 브로데릭과 결혼 후 아들을 출산한 사라 제시카 파커. 하지만 그녀의 둘째 계획은 연이어 실패했다. 이에 2009년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두 딸 타비사와 매리온까지 얻게 되면서 일도 가족도 다 가진 뉴욕 최강의 워킹맘으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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