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의 새로움과 혁신

태그호이어가 새로 만든 시계, 그리고 한층 새롭게 다듬은 시계.

케이스 지름 45mm, 검은색 티타늄 케이스, 시·분·초·날짜 표시, 크로노그래프, 고무 스트랩.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0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완전히 새로워진 오늘날의 태그호이어를 원한다면 이 시계를 눈여겨봐야 한다. 영원히 젊은 시계 태그호이어는 가장 대표적인 까레라 라인 안에서도 혁신적인 시계를 냈다.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 01은 시계 제작에 모듈러 방식을 도입해 디자인의 변수가 굉장히 다양해졌다. 블랙 티타늄 케이스와 로즈 골드 도금 러그를 조합한 이 시계는 시각적으로 고급스러운 동시에 가벼운 무게까지 구현했다. 블랙 케이스와 로즈 골드 러그의 보색 효과도 강렬하다. 자체 개발한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칼리버 01이 들어 있다.


케이스 지름 41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시·분·초·날짜 표시, 스테인리스스틸 브레이슬릿. 문의 태그호이어 소공 부티크 02-776-9018

태그호이어 뉴 링크 칼리버5 오토매틱

꾸준히 혁신하는 태그호이어의 면모를 좋아한다면 이 시계에 눈길이 갈 것이다. 링크는 1987년 S/el 컬렉션으로 처음 선보인 후 1999년 ‘링크’로 이름을 바꾸고 지금까지 태그호이어를 대표하는 인기 컬렉션 중 하나다. S자가 두 개 겹쳐진 모양의 브레이슬릿으로도 유명하다. 링크 맨을 디자인한 에디 쉐퍼는 링크 특유의 유연한 이미지에 21세기풍의 날렵한 느낌을 입혔다. 덕분에 링크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한층 날카로워진 뉴 링크가 만들어졌다. 사진의 검은색 외에 푸른색과 흰색 다이얼 옵션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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