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스타 ‘피지컬 왕’ 랭킹 뽑기

포털 사이트에 공개된 프로필을 바탕으로 뽑아본 여자 피지컬 왕들. 내 마음 속 1위는 누구?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 키 168cm의 반 이상이 다리 길이일 것 같은 이기적인 비율을 가진 소유.

 

40대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탄력 있는 피부와 건강미를 뽐내는 김사랑.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173cm, 49kg이란 프로필을 유지하며 중력과 시간을 거스르는 피지컬 여신.

 

키 164cm 몸무게 44kg, 깃털처럼 가벼운 피지컬 조건이 전부가 아니다. 소녀 같은 매력과 관능미를 둘 다 갖춘 현아.

 

키 161.8cm에 몸무게 44kg,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여리여리’한 몸매로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아이유.

 

160cm 키에 베이비 페이스를 가졌지만, 아찔한 반전 몸매를 자랑한다. 남자들의 여친 이상형 리스트에서 꼭 찾을 수 있는 전효성.

 

공개된 신체 프로필은 키 167cm라는 것뿐. 하지만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비현실적인 몸매의 소유자 강민경.

 

들고 있던 치킨 다리도 내려 놓게 만드는 프로필 166cm, 43kg. 길쭉하게 뻗은 팔다리에 개미허리까지, 포토샵 기술도 못 따라올 것 같은 피지컬 왕 선미.

 

키 170cm에 몸무게는 51kg! 성립이 안 될 것 같은 피지컬 공식을 가지고 있지만, ‘건강한 날씬이’의 전형을 보여주는 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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