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필수 ‘떼창’ 리스트

'뜨든' 8월 15일 드디어 그녀가 온다.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을 준비하는 바람직한 자세, 꼭 알고 가야 할 필수 떼창 리스트를 준비했다.

1. side to side

아리아나 그란데의 상큼한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 신나면서도 템포가 빠르지 않아 조금만 연습하면 따라 부를 수 있다. 능력이 된다면 랩 피처링을 한 니키 미나즈 파트까지 도전해 보길.

 

2. Dangerous Woman

한 번 들으면 귀에 쏙쏙 꽂히는 멜로디에 가사 반복이 많아 따라 부르기 어렵지 않다. 포인트는 아리아나 그란데처럼 섹시하고 요염하게 부르는 것.

 

3. Into You

‘쿵쿵쿵’ 전주부터 심장 템포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주는 곡. 완성도 높은 떼창을 원한다면 진성, 가성 그리고 섬세한 숨소리의 삼박자가 어우러지게!

 

4. Problem

아리아나 그란데의 대표 곡 말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problem. 이기 아질리아의 랩 파트는 난이도 ‘상’이지만, 고음 부분이 많아 마음껏 소리 지르기 좋은 노래다.

 

5. bang bang

제시 J, 니키 미나즈, 아리아나 그란데 세 명의 케미가 돋보이는 곡.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 단골 선곡이라 멜로디를 익히기 어렵지 않을 것. 이 곡의 킬링 포인트인 ‘뱅뱅’이라는 단어만 기억해도 8할은 완성.

 

6. Somewhere Over the Rainbow

영화 <오즈의 마법사> OST로 더 잘 알려진 ‘Over the Rainbow’, 그리고 아리아나 그란데 버전인 ‘Somewhere Over the Rainbow’. 조심스럽게 공연 마지막 곡으로 추측해 보는 가운데, 가사도 멜로디도 쉬우니 일단 외우고 볼 것.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