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던 똑똑한 여행 가방

여행 가방이 똑똑해진 데에는 이유가 있다.

블루스마트 | 블랙 에디션

여행 가방도 스마트한 세상, 블루스마트 캐리어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평범해 보이는 가방에 GPS, 블루투스, 배터리 기술이 녹아들었다. 스마트폰 앱으로 연결하면 내 가방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고, 사용자(스마트폰)와 5미터 이상 멀어지면 경고 알람이 울려서 도난을 예방할 수 있다.

여행을 마친 후 내 가방이 어떤 경로로 움직였는지 살펴볼 수도 있다. 이중 레이어로 디자인한 앞 커버는 열쇠뿐 아니라 원격으로 잠금 해제도 가능하다. 이중 지퍼 구조로 되어 있어 칼이나 송곳으로 벌려서 열 수 없다는 것도 장점. 일반 스마트폰을 4~5회 충전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1만400mAh)가 내장되어 있어 USB 포트를 통해 곧바로 충전도 된다.

56×35×22센티미터 크기에 무게는 4.26킬로그램으로 가볍고, 부드럽게 굴러가는 바퀴가 달려 있어 여러모로 쓰임새가 좋다.

  • Kakao Talk
  • Kakao Story

Credit

에디터
출처
11570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