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브랜드’ 갖고 있는 스타 12

하나만 하면 재미 없잖아. 본업 외에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브랜드를 런칭해 돈과 명예를 둘다 잡은 능력자들.

디자이너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하면 무조건 대박을 치는 패션계의 ‘치트키’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성공의 맛을 제대로 본 카니예 웨스트가 소유한 브랜드 이름은 이지(Yeezy).

화려한 컬러와 패턴을 두려워하지 않는 의류 브랜드 골프왕(Golf Wang)의 주인인 캘리포니아 출신 91년생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일반인부터 연예인까지 지드래곤 따라잡기에 열을 올리는 사람은 이미 넘쳐난다. 옷 잘입기로 소문난 지디인 만큼 그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은 이름마저 센스가 넘친다.

자신의 이름에 등번호 7번을 더해 ‘CR7’이란 브랜드를 만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속옷부터 향수까지 판매하는 브랜드로 승승장구 중.

이름의 첫 이니셜을 딴 뷰티 브랜드 ‘KKW Beauty’의 주인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제품을 공개하자마자 100억이 넘는 수익을 올리며 ‘핫’하게 부상 중.

두꺼운 입술, 짙은 눈매, 입체적인 얼굴형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와 동명의 뷰티 브랜드.

독특하게도 마리화나 브랜드 리프 바이 스눕(Leaf by Snoop)을 런칭, 콜로라도에서 판매하는 수눕독(Snoop Dogg).

세계 1등 마리화나 마니아로 유명한 위즈 칼리파(Wiz Khalifa)도 ‘칼리파 쿠시’라는 마리화나 브랜드를 만들었다.

‘푸마’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대성공을 거둔 리한나(Rihanna)가 열을 올리고 있는 분야는 뷰티. 펜티(fenty)란 이름으로 판매되는 그녀의 뷰티 제품은 출시한 순간부터 ‘빅 인기’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와 베이프 창업자인 니고(nigo)가 힘을 합쳐 설립한 패션 브랜드는 BBC(Billionaire boys club).

랩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사업가 기질도 타고 났다. ‘808’이란 이름의 의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도끼. 스트리트룩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래퍼들에게 ‘탕진잼’을 선사해 드림.

스튜디오 콘크리트를 결성한 뒤 패션 브랜드 ‘CCRT 에어로스페이스’를 만든 유아인. 프로젝트 작업 같은 유니크한 컬렉션을 공개하면서 ‘힙스터’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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