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IARD MAN

나와. 당구나 치자.

빌리어드, 당구 - 에스콰이어

까르띠에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너비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앨리게이터 스트랩. 다이얼부터 크라운에 이르기까지 공이 많이 들어간 시계. 750만원.흰색 셔츠 YMC.

빌리어드, 당구 - 에스콰이어

브라이틀링 트랜스 오션 크로노그래프 유니타임, 지름 46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메시 브레이슬릿. 시간대 변경 기능과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모두 담은 대형 손목시계. 1400만원대. 카키색 코튼 캔버스 셔츠 재킷 코스.

빌리어드, 당구 - 에스콰이어

쇼파드 밀레 밀리아 GTS 파워 컨트롤, 지름 43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고무 스트랩. 동력 잔량을 알려주는 파워 리저브 창이 특징. 800만원대. 굵은 줄무늬 셔츠 새러데이 서프 엔와이씨 by 플랫폼 플레이스

빌리어드, 당구 - 에스콰이어

보메 메르시에 클립튼 GMT, 지름 4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앨리게이터 스트랩. 12시 방향 창에 두 번째 시간대, 6시 방향 창에 동력 잔량이 표시되는 시계. 400만원대. 푸른색 셔츠 YMC.

빌리어드, 당구 - 에스콰이어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 01 크로노그래프 45mm, 지름 45mm, 모듈러 방식으로 만든 티타늄 케이스, 러버 스트랩. 티타늄으로 케이스를 만들어 크지만 가벼운 시계. 600만원대. 오렌지색 스웨트셔츠 카이아크만, 생지 청바지 코스.

빌리어드, 당구 - 에스콰이어

피아제 폴로 S, 지름 4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더 젊고자 하는 피아제의 새로운 얼굴. 1800만원. 서걱거리는 소재의 주황색 셔츠 코스.

빌리어드, 당구 - 에스콰이어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지름 40mm, 티타늄 케이스, 티타늄 브레이슬릿.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기계식 시계. 1700만원대.흑백 하와이안 셔츠 아나토미카 by 플랫폼 플레이스. 진회색 통 넓은 바지 YMC.

빌리어드, 당구 - 에스콰이어

파네라이 루미노르 19503데이즈 GMT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지름 4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소가죽 스트랩. 두 번째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는 별도의 시침이 특징. 1017만원.하늘하늘한 소재의 얇은 셔츠 퀴쓰 드 그레누이 by 플랫폼 플레이스.

빌리어드, 당구 - 에스콰이어

오메가 레일마스터 6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마스터 크로노미터 38mm, 지름 3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1957년에 나온 시계의 복각판. 850만원. 시원해 보이는 시어서커 정장, 흰색 폴로셔츠 모두 맨온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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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어시스턴트 김 신영, 이 영선
모델 김 신영, 신 효섭, 리차드 박
스타일링 신 은지
장소 그랜드 하얏트 서울 JJ 마호니스
출처
19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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