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텍 필립의 손목시계

이 시계는 무려 5억을 호가한다.

파텍필립의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은 우리나라의 파텍필립 매장에서 구할 수 있는 최고가의 손목시계다. 가격은 5 4천만 원대에 이른다. 비싼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시계를 보면 가장 먼저 별을 수놓은 푸른 밤하늘이 눈에 들어온다. 스카이 차트다. 달의 모양뿐만 아니라 별의 움직임까지 정확히 그려낸다. 역사와 전통, 기술력과 장인정신이 없으면 탑재하지 못할 기능이다.

직경 44mm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스트랩 폴더는 총 60개의 바게트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48 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며, 시간당 진동수는 3Hz(21,600 Vph). 여기에 파텍필립 고유의 자이로 맥스 밸런스를 적용했다.

손에 넣을 수만 있다면 우주가 다 내 것일 것만 같은 이 시계는 갤러리아 EAST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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