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워치의 반란

가볍다고 해서 쉽게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칼리버 호이어 01, 태그 호이어 까레라

태그호이어의 칼리버 호이어 01는 지금껏 우리가 상상하던 시계의 틀을 과감하게 확장시킨 럭셔리 워치의 의도된 도발을 맛볼 수 있다. 블랙 컬러의 티타늄 카바이드 위에 12가지 부품을 쌓아 올려 묵직한 멋을 더하고, 러버 스트랩으로 무게를 최소화했다. 시간, 분, 초를 표시하는 3개의 카운터를 클래식한 방법으로 변형해 반전의 묘미를 즐겼다는 점도 재미있다.

카키 네이비 프로그맨 46mm, 해밀턴

해밀턴 카키 네이비 프로그맨 46mm는 블랙과 레드 컬러가 선사하는 에너제틱 한 조합 위에 큼직한 다이얼로 가독성을 충족시켰다. 티타늄이라는 가벼운 소재와 수중 1,000m에서도 사용 가능한 방수 기능으로 다이버 워치의 역할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분리와 조립이 가능할 것만 같은 간결한 디자인의 강력한 카리스마에 취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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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그 호이어, 해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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