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이기는 패딩 점퍼

극강의 한파를 견뎌 낼 내구성 좋은 패딩 점퍼 5

춥고 혹독한 날씨를 견디기 위해 패딩 점퍼도 진화하고 있다. 바람을 막고 수분을 배출하는 가공 처리를 하고 스스로 열을 내거나 주변의 열을 흡수하는 신소재를 사용한 ‘헉’ 소리나는 패딩 점퍼의 하이테크놀러지.

방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2L 소재를 사용했고, 외풍을 완벽히 차단하는 공법으로 체온을 유지하는 구스다운 재킷. 무릎 밑으로 내려오는 긴 길이로 보온성을 더했다. 블랙야크, 57만9천원.


방사열을 흡수해 보온성을 높이는 우주 항공 소재인 트라이자(Trizar)를 사용한 테크니컬 다운 재킷. 후드를 장식한 블랙 폭스 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프리미엄 한정 상품이다. 코오롱스포츠, 99만원.


사료를 강제로 먹여 키우거나 살아있는 동물에서 얻은 다운을 사용하지 않는 100% 착한 다운. 특수 공법으로 만든 나일론 소재와 지퍼 쪽에 추가적인 바람막이를 달아 보온성을 높였다. 파타고니아, 1백38만5천원.


솜털과 깃털의 비율 80:20의 다운 충전재와 발열 기능의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네파, 79만원.


태양열을 흡수해 열로 전환해주는 더미작스 소재의 후드 일체형 다운 숏 재킷. 봉제라인을 완전히 방수 처리하는 방식으로 내구성을 더했다. 데상트, 1백3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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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프리랜서 에디터 정미나 (130Collective)
사진 블랙야크, 네파, 데상트 공식 홈페이지, 파타고니아, 코오롱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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