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의 상하이에서의 완성

브라이틀링의 새 로고 앞에서 포즈를 취한 지성.

(왼쪽부터) 중국 배우 겸 감독 펑더룬, CEO 조지 컨, 배우 양숴, 지성이 함께 했다.

브라이틀링 상하이 로드쇼에는 한국에서 온 귀한 손님이 한 명 있었다. 2017년 SBS 연기대상을 수상한 배우 지성이었다. 지성은 중국 배우 펑더룬과 양숴와 함께 브라이틀링의 친구로 이 특별한 행사에 초대받았다. 지성은 브라이틀링과 함께 <에스콰이어> 2017년 8월호 표지 모델이 되어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멋진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때의 인연을 바탕으로 지성과 브라이틀링은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브라이틀링 무대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지성.

지성 역시 새로운 브라이틀링 8 컬렉션에 깊은 관심을 표했다.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CEO 조지 컨과 나란히 선 지성. 둘은 이날 내내 친근하게 대화를 나눴다.

지성은 이날 로드쇼 무대에 서서 “브라이틀링은 제게 사랑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지금은 아내가 된 배우 이보영과의 연애 시절, 이보영이 지성에게 처음 준 시계 선물이 브라이틀링이었기 때문이다. 지성의 진솔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는 그 자리에 참석한 각국 기자와 브랜드 담당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지성과 브라이틀링과 <에스콰이어>는 앞으로도 활발히 협조하며 멋진 시계와 남자의 인생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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