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질렌할의 회색 스웨트셔츠

심플한 회색 맨투맨은 패션위크에서 더욱 빛났다.

뉴욕을 필두로 패션위크가 시작됐다. 번쩍거리는 플래시 앞으로 화려한 옷을 걸친 사람들이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럴 때일수록 클래식하고 심플한 옷차림이 오히려 눈길을 끈다.

그게 바로 제이크 질렌할의 경우였다. 그는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라프 시몬스가 지휘하는 캘빈 클라인 쇼의 참석했다. 제이크 질렌할이 입은 단순하기 그지없는 회색 크루넥 스웨트셔츠는 신선할 정도였다. 흰색 티셔츠 위에 스웨트셔츠를 겹쳐 입고, 검은색 진을 더한 방식도 심플한 가을 옷차림의 교본으로 삼을 만하다.

제이크 질렌할의 패션 센스를 기념하기 위해 여기 더 다양한 회색 크루넥 스웨트셔츠를 모았다.

4만원대 에버레인닷컴(Everlane.com)

10만원대 렉앤본 by 엔드 클로딩(Endclothing.com)

20만원대 캘빈 클라인 205W39NYC by 미스터포터(Mrporter.com)

50만원대 브루넬로 쿠치넬리 by 미스터포터(Mrporter.com)

70만원대 프라다 by 미스터포터(Mrporter.com)

120만원대 구찌 by 매치스패션(Matchesfashion.com)

  • Kakao Talk
  • Kakao Story

Credit

에디터
JONATHAN EVANS
사진게티이미지, MRPORTER.COM, EVERLANE.COM, ENDCLOTHING.COM, MATCHESFASHION.COM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