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 타임

이렇게 여름을 보낸다.

썸머 타임, 시계 - 에스콰이어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추얼 34, 케이스 지름 3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모기향처럼 변함없는 시계. 590만원.

썸머 타임, 시계 - 에스콰이어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케이스 지름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평양냉면처럼 고전적인 시계. 2000만원대.

썸머 타임, 시계 - 에스콰이어

오른쪽 위 부터 (시계방향):

  1. 캘빈클라인 시티, 케이스 지름 43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번쩍이는 시계. 32만원. 얇은 연파란색 셔츠 퀴쓰 드 그레누이 by 플랫폼 플레이스.
  2. ALBA 쿼츠 콤비네이션, 케이스 지름 46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편리한 시계. 33만원. 화려한 검은색 셔츠 올세인츠.
  3. 노모스 메트로 네오마틱 샴페인 35, 케이스 지름 3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소가죽 스트랩, 우아한 시계. 489만원.순결한 흰색 셔츠 코스.
  4. 스와치 타임 투 스와치, 케이스 지름 34mm, 플라스틱 케이스, 실리콘 스트랩. 가벼운 시계. 6만4000원.
  5. 해밀턴 벤츄라 쿼츠,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데님 스트랩. 경쾌한 시계. 115만원. 잘잘한 줄무늬 재킷 리바이스.
썸머 타임, 시계 - 에스콰이어

브라이틀링
트랜스오션 데이 & 데이트, 케이스 지름 43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크로커다일 스트랩. 삼계탕처럼 든든한 시계. 800만원대. 카키색 티셔츠 코스.

썸머 타임, 시계 - 에스콰이어

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케이스 지름 40mm, 핑크 골드 케이스, 앨리게이터 스트랩. 빙수처럼 상큼한 시계. 2260만원.연분홍색 스웨트셔츠 새러데이 서프 NYC by 플랫폼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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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사진 CHUNG WOOYOUNG
모델 리차드 박(Richard Park)
스타일링 신 은지(Shin Eu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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