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 굽는 디스커버리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가 주방으로 변신했다. 빵 굽는 토스터, 스테이크를 구울 수 있는 바비큐 그릴이 장착된 것은 물론, 아이스크림, 버터까지 만들 수 있는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차다.

센터 콘솔에 장착된 토스터

슬라이드형 조리대에 위치한 양념통 서랍

올 뉴 디스커버리 X 제이미 올리버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가 ‘바퀴 달린 드림키친’을 만들었다. 셰프 겸 방송인인 제이미 올리버를 위해 특수 제작된 올 뉴 디스커버리는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차다. 엔진 베이에 장착된 4.7L 용량의 찜기, 휠에 장착된 알루미늄 케이싱, 정지 용기에서는 버터와 아이스크림까지 만들 수 있다. 랜드로버 그릴에서 영감을 얻은 바비큐 그릴이 적용됐으며 후방 좌측 창문엔 8가지의 허브를 수납할 수 있고, 후방 우측 창문엔 양념통 서랍이 숨겨져 있다.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건 토스터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2개의 슬롯은 시중의 토스터보다 우아해 보인다. 여기에 동력 인출 장치를 이용한 회전 구이 기계와 파스타 기계, 접이식 슬라이드형 조리대까지 그야말로 키친 오브 드림카의 탄생이다.

 

랜드로버 그릴과 꼭 닮은 랜드로버 BBQ 그릴

“네 바퀴 달린 주방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엔진 아래 찜기를 두고 트렁크에 올리브오일 용기를 위치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으니까요. 우리 가족에게 완벽한 맞춤형 올 뉴 디스커버리예요.” – 제이미 올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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