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온 아이들

보기만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비와이 헤어로 유명한 다운 펌 스타일. 헤어 클리퍼로 정돈한 깔끔한 라인이 생명인 만큼 요지부동 자세로 시술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소년이 귀엽기만 하다.

눈앞에 지나가는 가위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방긋방긋 잘만 웃는 아기. 미용실을 놀이터 마냥 즐기고 났더니 포마드 헤어가 완성!

머리를 자르는 동안 짜증이 난 아기. 하지만 스타일이 완성된 후 표정이 밝아졌다(?) 제임스 딘 못지 않은 투블럭 헤어가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아직 머리털도 다 자라지 않은 아기에게 면도를? 울기는 커녕 생글생글 잘 웃기만 하는 아이. 아빠처럼 빨리 수염을 기르고 싶었던걸까?

👉 @msterdem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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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수룩한 머리카락을 시원하게 잘라 리젠트 스타일로 변신한 소년. 잘생긴 외모가 빛을 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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